언론보도

[KBS] 청소년기후행동 “소극적 기후위기 대응은 위헌”…헌법소원

기후위기는 이미 일상을 침범해오고 있잖아요.. 😥

“청소년기후행동 측 변호인인 이병주 변호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한반도에서도 기온과 해수 온도가 오르고, 해수면 상승, 폭염 등의 극한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지 않으면 지금의 청소년들이 성인이 될 때쯤엔 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건강상의 피해가 ‘재난’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원문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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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헌재로 간 청소년들 “온실가스 감축에 소극적인 정부, 기본권 침해”

우리의 사계절은 봄 여어어어어어름🥵 갈 겨어어어어어어울🥶 ?!

👩해영=“기후 위기를 이야기하면 ‘대학 잘 가려고 그러는거냐’ 등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청소년이 말하면 내용을 듣지 않고 의미를 축소해 절망한 적이 많았는데, 소송이 가장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수단이어서 뭔가 할 수 있을거라는 용기가 생긴다”

🧒현정=“봄‧가을이 짧아진다는 소식,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걸 보고 ‘10년 뒤는 어떨까’ 걱정하게 됐다”며 “청소년이 ‘기후 위기를 막자’고 하면 어른의 응원은 받지만, 그 이상의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 헌법소원에 참여했다” (원문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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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우리는 멸종위기종이다” -“기후위기 방관은 위헌” 헌법소원 낸 청소년 활동가 3인 인터뷰

청소년들이 현실에서 마주한 기후위기는 단순히 삶의 불편함이 아닌 실질적인 공포다. “창원에 있는 간척지는 비가 많이 오면 침수된다. (지구온난화로) 태풍이 잦아지면서 침수되는 날도 늘고, 침수 정도도 심해졌다. 자동차가 절반 정도 잠기는 날도 있다. (기후위기의) 가장 큰 두려움은 기후변화가 초래할 일상이 어떠할지 상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경운)

“기후위기로 정의롭고 평등한 세상이 무너질 거라는 두려움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을 보니, 당장 내가 가까운 미래에 자연재해를 당할 수도 있지 않을까 두려웠다.”(도현)

(원문 출처 :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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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펭귄] 기후위기에 위협받는 청소년…”우리 환경, 이미 기성세대와 달라”

“해녀 분을 만나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죽어가고, 많은 해양 생태종이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는 수도권에 살다 보니 생태계 파괴를 직접 볼 기회가 없었는데, 바다를 비롯한 우리 주변 환경은 이미 기후변화에 고통받고 있다는 게 실감 나서 두려웠어요. 작년 겨울에 눈이 거의 오지 않은 것도 저에게는 조금 충격이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만 해도, 겨울이 되면 친구들과 눈싸움을 하고 얼음썰매도 자주 탔었거든요. 그런데 지난겨울은 눈싸움을 할 수 있을 만큼 눈이 쌓인 적이 없어요. 고작 7,8년 사이에 기후가 이렇게 바뀌었다는 게 놀랍고, 앞으로는 또 얼마나 급격히 변할지모르겠어요.” (원문 출처 : 뉴스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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